전체 글 (27) 썸네일형 리스트형 [The Unlisted 영어학습] 2화 문장 조작(?) 연습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쉐도잉을 통한 영어학습을 시작했다. 쉬운 영어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서 유투버 런던샘이 추천해준 The unlisted로 시작했다. 먼저 랭귀지리액터 (구글확장프로그램으로 넷플릭스 영어공부시 개꿀인 프로그램)으로 대본을 프린트 해서 쉐도잉했다. 쉐도잉하기전에 모르는 단어나 구문들은 각각 연두색/주황색으로 체크했다. 1~15회차를 대본을 가지고 모르는 표현, 단어들을 체크해가며 한번씩 쉐도잉했다. (쉐도잉이라기 보다 연따방식?~) 그리고 두번째 돌려볼때는 내가 한회차의 스크립트에서 가져가고 싶은 문장을 적고, 그것을 나의 생활과 관련된 문장으로 바꾸는 연습을 했다. 1화가는 30문장이나 된다..ㅡㅡ;;;; 그 때는 아무 생각없이 노트에 적고 문장연습을 했는데, 2화부터는 온라인으로 올리.. 2022년 5월 캐나다 토론토 도착 나의 생활에 큰 변화들이있었다. 2022년 5월 도착한 토론토는 맑음이었다. 춥지도 덥지도 않고 토론토는 많이 코로나 규제가 많이 완화되었었다. 나는 5월 칼리지를 입학했다. 전공은 ECE, Early Childhood Education. 알아는 들을 수 있을까 엄청 걱정하며 시작한 1학기와 조금 뺀질대며 끝낸 2학기. ㅋㅋㅋ 나는 현재 브레이크 학기이다. 한 학기를 강제로 쉬어야 한단다. (이유는 모르겠다...ㅡㅡㅋ) 브레이크학기동안 가장 큰 과제는 영어 향상이다. 나의 4학기는 오롯이 실습 600시간으로만 이루어진다. 실습...실제 영어를 해야한다... 그래서 브레이크 학기동안 스몰스텝으로 영어와 독서등을 하려고 계획을 짜봤다. 계획은 원대하게~ 실천은 작은 스텝. 3학기때는 내 생각을 발표할 수 있.. [영어 유목민] 학생이 아닌 자의 공부란... 나는 초, 중,고의 자녀를 둔 부모라는 타이틀을 가진 영어 유목민이다. ㅋㅋㅋ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충분히 시간을 갖을 수 없는, 아이들에 의한 변수가 많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는 정말 치열하게 계획하고 실행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진도를 나가기 힘들다는 것이다. 내가 영어를 건드릴 수 있는 시간은 미라클모닝을 하는 새벽의 20-30분과 아이들이 등교 후 집안 청소 하고 한 후 시간. 특히 지난번 처럼 그저 보거나/읽고 암기하는 수동적인 방법이 아니라 '아무말 대잔치'영어 작문(?)을 하다보니 시간이 엄청 많이 소요된다. 의에서 Day01의 분량 에피소드가 6개 인줄 알았는데, 어떤 것은 9개나 되다보니... 아니 내가 못 해서 그런것인가? ㅋㅋㅋ Input 파트의 총 4.. [영어 유목민] It was hard to..같은 표현은 이제 쿨하게 요새 다른 일들이 있어서 영어 유목민 생활일지라도...지대로 못 하고 있다. 돈 내고 결제한 Cake의 왕초보듣기 애니메이션도, 유툽으로 하는 빨모샘의 라이브아카데미 토들러도 ...음...또 내가 뭐한다고 했더라...너무나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 보니...ㅋㅋㅋ 그래도 미라클모닝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는 꾸준히 하고 있다. 이 는 상황별 영어이다. 가령 날씨에 관한 상황별 영어가 4~5문장 정도로 되어있다. 한 예로 보면, Heavy rain flooded the streets in our town over the weekend. So I couldn't go to school today. I talked on the phone with a friend for three hours and watched.. [영어 유목민] 외국에 사는 것과 스피킹의 상관관계 어느 날인가... 양킹이라는 유투버가 영어 쉐도잉으로 6개월만에 자신이 하고픈 말을 거의 하는 것을 보았다. 이 분은 작년에 쉐도잉이 도움이 될까 싶어 인터넷세상을 여리저기 돌아다니며 본 유투버다. 그 분이 최근 올린 영상에서 본인이 호주를 잠깐 다녀온 적 있고 해서 영어를 잘 하는 것라 오해하는데 해외 사는 분들 절대 그게 그거랑 같지 않다고 댓글 달아 달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순간. 댓글을 장황하게 남기고픈 욕구가 아주 찐하게 올라왔다. 그.렇.다. 외국에 산다고 영어가 드라마틱 하게 늘지 않는다. 나는 영어권은 아니지만 비교적 영어로는 소통이 잘 된다는 나라에 살고 있지만, 근 2년차가 되어가도 쉽게 유창해지지는 않는다. 즉, 꾸준한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한국에서와 사는 것과 마찬가지.. [영어 유목민] 아무말 대잔치를 시작하다._애매모호 레벨자의 학습 나의 영어 수준은 하...뭐라 해야 할까. 완전 초급은 아니다. 말하기 짧은 문장, 쉬운 단어로(나는 유딩수준의 영어라 표현한다) 나의 의사표현을 하기 때문이다. 영어문법으로 말하자면... 나는 문법을 매우 좋아하는 소녀(?)였다. 성문종합영어를 쓸데없이 5번이나 보았다. 물론 영어뿐만 아니라 현대국어문법, 고전문법 등 똑 떨어지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인 듯 하다. 직업군인이나 공무원을 했어야 했을까? (..)?? 문법은 오래 손 놓았어도 쓱~ 훑고도 문제를 거의 맞추는 수준이긴 하다. 쓰기 싱가포르에 와서 듣기가 너무 안된 상실감(?)으로 ㅋㅋ 혹은 문법과 작문을 겸해서 한국어로 된 문장을 보고 영어로 작문하기를 '천일문'이라는 교재로 해봤다. (2021년도에) 그런데.. 머릿속에 남은 것이... 듣기.. [영어 유목민] 내게 최적화 된 영어공부방법 찾자(feat. 티스토리는 어렵다...) 티스토리를 작년에 개설(?)한 것 같은데, 아직 익숙해지지 않아서 인지 너무 어렵다, 내게는. 다른 블로그는 조큼 익숙해져서 이것저것 적어보는데 말이다. 해외살이 거의 2년차가 되어가고 있으나, 내 영어실력은 일취월장하고 있지 않다. ㅜㅜ 누군가가 해외살면 모두 영어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라고 한 말이 생각난다. 특히 코로나 시대로 인해 내가 나갈 기회가 없으니 정말 내가 하는 영어는 시장볼때 해야만 하는 시장영어??? 아직 학교선생님들과 의사소통하기는 쉽지 않아서 학교상담은 남편이 하고 있고, 나는 왓츠앱을 통해 친절한 번역기를 참조 삼아 소통하고 있다. 사실 영어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중 가장 문제되는 것은 (다른 것도 문제지만) 듣기이다. 각 나라마다 특유의 억약이 있다. 필리핀, 인.. 싱가포르에서 김치만두만들기 싱가포르에 만두피를 판다!! 가아끔~ 구입한 김치가 많이 익으면 만두를 해 먹기도 한다. 한국에 있을 때보다 더 한국음식을 자주 해 먹는 것 같다. -당면 : 중국산 많이 판다. 레드마트 오뚜기 당면을 사기도. -돼지고기 간 것 : 고기는 주로 자이언트 로컬수퍼에서 많이 사는데, 이번에는 쌩숑 로컬마트에서 구입 -두부 : 한국산 단단한 두부 같은 것이 있다. 여기서는 늘 이 "Fortune TAU KWA" 라는 두부를 사 먹는데, 만두에도 이것을 넣었다. -김치 : 내가 담근 김치는 생으로 먹고, 싱싱마트에서 가격행사할 때 사는 수라상 김치는 볶음용, 찌개용 등 열을 가한 김치요리를 할 때 사용한다. -부추 : 로컬마트나 온라인마트 어디든 구매 가능 -파 : 여기서는 파를 Leek이라고. 대파스럽다. (.. 이전 1 2 3 4 다음